술자리에서 나온 발언이니까 적당히들 거르시고
(1) 사람들은 나이가 60이 넘으면 다들 '보수"가 된다든데......
(2) 이재명이가 성남 시장 하실 적에 무려 7천억이나 되는 모라토리엄 상태를 극복하신 능력자셨는디.....
(3) 걍 이번에 윤석열이 찍은 늙은 새끼들은 늙어 뒤질 때까정 계속 폐지나 주우시길....
(3)' 걍 폐지 따위 줍지도 말고 그냥 나가 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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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까말 노무현이가 댓통령이 되자 말자, 이민을 갈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더랬다.. << 그래.. 김대중이 정도는 얼떨결에 당했다고 생각했다.
물론, 능력도 없고, 돈도 없고....
그냥 백일몽이었다.
나중에....
삶겨버린 소대가리짱이 댓통령이 되었을 적에는
한번 야코가 죽어 버린 지라....
걍 5 년간 무탈(..)했으면 했었다.
근데 ㅎㅎ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
탈원전 정책의 결과 경상북도에서만 피해액이 28조가 발생했다 <<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2/05/21/DDK2KXNH3NBXHKZIERKDMW3YVM/
저런 헛짓거리를 했다는 것은 불문가지.
이명박이는요?
20조를 사대강에 쳐 부어........................................
박근혜는요?
청와대에서 허구헌날 굿판이나 벌이고...................
참말로 어이가 없어서
뭐, 어쨌거나, 마음에 별로 들지는 않지만
꿩 잡는게 매고
삶겨버린 소대가리짱을 잡는 것은 윤석열이지 않을까 하는
나름 희망 고문을 한번 해 보는데........................
이재명이를 찍었던 자들은 0.7 % 아니 24 만표의 표차를 말했다.
고작 24 만명이 '배신'을 때려서 우리의 유능한 이재명이 대신이 윤석열이가 테레비에 똭~
나는 그날 이후로 테레비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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