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대체 판사가 문제냐, 대체 어떤 전관을 쓴거냐? 2022/03/13 12:26 by 채널 2nd™



피고인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다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03/12/W6SZGRCQUZE3NIQTJYLFBBLYXA/


기러티

>> 내 처분엔 아무 문제가 없

지비~


글고, 전가의 보도

>> 반성문을 75 차례 썼다

>> 반성문을 32 차례 제출했다

>> 43 차례 반성문을 제출


우와.....

반성문도 레파토리가 똑같으면 ㅋㅋㅋㅋ 판사찡이 화를 내겠지?

어쩌면 전문 대필 작가라도 고용했었어야 하나?


반성문을 무려 75 차례나 써 제끼면 << 우덜 남조선의 댓통령이란 새끼는 "75 차례"를 어떻게 읽을까? 칠십 오 차례, 칠십 다섯 차례, 일흔 오 차례, 일흔 다섯 차례..?? 하등의 무가치한 새끼니까, 이 정도로만 언급.

>> 처음 본 10 대 여학생을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한 20 대가 실형 대신 집행 유예를 선고

요즘같은 세상에, 생전 낯짝 한번 못 본 계집도, "저 새끼가 그랬어요~"라고 하면 다짜고짜 일단 구속 크리부터 시작하는데

게다가 죄를 부정하면 부정한다고 무기 징역, 죄를 인정하면 인정했다고 무기 징역을 때리는 세상에서

고작 반성문을 75 차례나 적어 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행 유예라니...

진짜로 세상 어메이징하다.



하지만, 예외도 있지.

>> 빅뱅 출신 가수 승리도 1 심에서 징역 3 년을 선고받았으나 이후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이유로 2 심에서 형량이 절반으로 줄었다

어떤 병신같은 새끼는 혐의를 부인한다고 해서 형량이 땅땅땅 올라 가는데

어떤 새끼는 혐의를 인정했다고 해서 ㅋㅋㅋㅋ 형량이 -- 무려 -- 절반으로 세일~

이건 진짜로 판사가 문제냐?

아니면, 대체 어떤 훌륭해 나자빠진 전관이라도 쓴거냐?





또 다른 진짜 "에외"도 있지.

>> 반성문 112 장을 재판부에 제출

아, '장'을 냈구나.

"양"이 부족했던 모양이네 << 마르크스가 이야기했던가, 질이 양을 압도한다고 했든가 아니면 양이 질을 압도한다고 했든가...

고작 112 장을 냈을 정도면 ㅋㅋㅋㅋ

판사찡이, 오히려 괘씸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

이 새끼, 작문 실력이 고작 이 따위네.






덧.

>> 국회에선 ‘반성문 감형 꼼수 근절법’이 발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주 감경도 없애더니,

이제는 반성문 제출도 없애는구나.

앞으로는 탄원서도 없애고,

앞으로는 '합의'도 없애고..


이야.....

진짜로 180 석이 일을 하시는가?



그란디, 이런 일을 안해도 좋을틴데

뉘들도 언젠가는 깜빵에 들어가 볼 수도 있을테고

그라믄, 반성문 크리 한번 써 보는 잔재미도 느껴볼 수 있을틴디....




그란디.... 그거 아냐?

반성문은 진짜로 김대중이 만큼만 쓰도록 해 보자.

인터넷으로 김대중이의 탄원서인지 반성문인지 검색해 보면

정말 명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거다.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밸이 꼴려서라도 반성문 따위는 안 썼을 것 같은데 ㅎㅎ

지금의 댓통령인 삶겨버린 소대가리찡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퍼 대필 작가(?)를 고용해서 여러 가지 버전으로 만든

반성문을 제출할 것 같다.



뭐, 쫘쟝뭰 같은 거 먹고 잡은거 없소잉?














덧글

  • rumic71 2022/03/13 13:15 # 답글

    앙망문은 역사유산이죠
  • 채널 2nd™ 2022/03/13 13:28 #

    그러니까 대통령 지정 국가 유산 기록물로 남겨 -- 인터넷에 이미 클라우드로 백업되어 있을테니까 더 안심

    (아는 놈은 다 안다는 그 앙망문인지를 앞으로는 교과서에서도 볼 수 있기를~ 진짜로 "명문"임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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