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트럼프의 심정(?)이 이해가 가는가? 2022/02/28 12:50 by 채널 2nd™



빅테크도 참전… 페북·트위터·유튜브, 러시아 서비스 속속 중단

출처 ::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2/28/CCYC6JQW6NHWPGWIE56EKVRMIM/


아주 예전 리비아 등지에서 무슨 오렌지 혁명인가 뭔가로 시끄러웠을 적에

국가 단위에서 인터넷 망을 내려 버린 일이 있었다.

말하자면 해당 나라의 정부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했겠지.

그 때 다들 ㅋㅋㅋㅋ 언론의 자유를 짓밟는 리비아 꺼져~

이딴 소리를 내 뱉었었는데 -- 기억에 의존하는 거라 명확하지는 않다.. ;;;;


이제는 제 3 자(....)가 인터넷 서비스를 죽이네 마네 한다.

언론의 자유는 어디로 가고

자유 발언의 시대를 어디로 가는가?


로스케가 비록 개차반이고 저질이고 쓰레기라고 해도

지들 마음대로 제 3 국 주제에 어떤 서비스를 중단하네 마네 이러고 있다.



이러니, 미국 나라의 어떤 어떤 회사들이 판을 휩쓸 때, 다른 한편으로는 누군가는 그것을 걱정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아나키'인가 뭔가 하는 일단의 무리들이 백신 무용론을 들고 나왔을 때

이걸 "유해" 정보로 설정하고 모든 검색에서 차단되도록 하는 것과 동급.

지들에게 유리할 때는 -- 양념이니 뭐니 하다가, 지들에게 불리하면 빼액엑~ 이거슨 "가짜" 뉴스라군요~~~~~~~~~~~~~~~~~~~~~~~~~~~~~~~

이런 것과 다를게 뭐가 있는가?


유리한 정보도, 불리한 정보도 모두 --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인터넷의 '정신' 아닌가? -- 자유롭게 유통되도록 하고

유리한 정보로부터든 불리한 정보로부터든 스스로 원하는 정보를 취합하도록 하는 것이 "학이시습지"의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 아닌가?






덧.

문득, 이명박이 시절에 이명박이를 엿 먹일려고 이상한 쥐 그림을 어디 이상한 그림에다가 덧칠을 해 놓은 케이스가 있었다.

그 새끼가 한 짓이 좋은 짓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던 그 때 그 당시의 위정자들은 고심끝에 그 새끼를 -- 생어거지로 -- 깜빵에 쳐 넣을 수가 있었다.

지금이 댓통령 치세에는 -- 남의 -- 학교에 들어가 대자보를 붙였다는 이유로 ㅋㅋㅋㅋ ((그토록 좋아했었었던 "자유"는 어디로 내팽개치고)) 현주 건조물 침입죄를 적용해서 깜빵에 쳐 넣어 버렸지.

이런 식의 사조가 온 세계를 휩쓸고 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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